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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형일 위아더 대표 "'오슬' 옷 하면 ‘잘 꿰맸겠네’ 이야기 듣고 싶어요"

Date : 2022-01-03
<서울 성북구 성북동에 위치한 위아더 본사 사무실에 의류 제작을 위한 마네킹과 패턴 등이 전시돼 있다. 이투데이 안유리기자 inglass@>

흔히 의류 제작하면 디자인과 봉제 정도를 떠올리지만, 그 과정은 생각보다 복잡하다. 디자인, 패턴, 샘플 제작, 봉제, 검수 등. 제작 과정이 평균 30단계에 이른다. 여기에 물류 고민과 좋은 공장을 찾아 발품을 팔아야 하는 노력은 덤이다.

 

디자이너와 봉제ㆍ의류 공장을 연결해주는 의류 제작 B2B 플랫폼 ‘오슬’은 이런 복잡한 의류 제작 과정을 원스톱으로 진행하는 생산 대행 서비스를 제공한다.

 

고객이 온라인으로 주문하면 실시간으로 견적을 받아 원하는 공장을 선택할 수 있고, 플랫폼 내에서 직접 공장 정보도 확인할 수 있다. 비대면 전자 계약은 물론, KOTITI(섬유시험연구기관)와 협업해 원단 검사도 진행한다.

(이하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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