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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각투자 플랫폼 피스, 두차례 투자 라운드로 52억 유치

Date : 2022-01-11

바이셀스탠다드(대표 신범준)는 국내 첫 현물 조각투자 플랫폼 ‘피스(PIECE)’ 서비스 출시 8개월 만에 시드(SEED), 프리A(Pre-A) 두 차례 라운드를 통해 누적 투자금 52억 원을 유치했다고 11일 밝혔다. 초기 투자 라운드로는 이례적인 액수다. 이 회사는 2021년 초기창업패키지 선정기업으로 투자전문 액셀러레이터 씨엔티테크(대표 전화성, CNT테크)가 육성하고 있다.

 

투자사 목록에는 두 차례에 걸쳐 투자를 단행한 KB인베스트먼트와 리드 투자자인 하나벤처스, BC카드의 자회사인 VP,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 씨엔티테크, 넥스트드림엔젤클럽 등 국내 대형 벤처투자사(VC)와 유수의 엑셀러레이터(AC)들이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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