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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각투자 플랫폼 '피스' “혁신금융서비스 인가 통해 제도권 금융사 발돋음 목표”

Date : 2022-03-17

 

 

저작권료 참여청구권을 대상으로 하는 조각투자 사업모델에 대해 금융당국이 「자본시장 법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이하 ‘자본시장법’)」상 규제를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국내 최초 현물 조각투자 플랫폼 ‘피스(PIECE)’ 운영사인 바이셀스탠다드(대표 신범준)가 16일 규제 이슈에 대한 공식입장을 밝혔다. 

 

바이셀스탠다드 신범준 대표는 “채권(債券)을 투자대상으로 삼는 모델과는 달리, 피스(PIECE)는 투자대상 현물의 소유권인 물권(物權)을 사전에 100% 취득하는 형태로 운영되고 있다. 법률상으로 채권은 상대적 효력을 지님에 반해, 물권은 ‘1개의 물건 위에 동일한 내용의 물권이 1개밖에 성립할 수 없다’는 일물일권주의(一物一權主義)에 의거해 확정적이고 배타적인 효력을 지닌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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