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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각투자 플랫폼 ‘피스’, 신보 ‘퍼스트펭귄’ 선정

Date : 2022-05-17

<유춘광 신용보증기금 경기스타트업지점장(왼쪽)과 신범준 바이셀스탠다드 대표. /바이셀스탠다드 제공>

 

국내 최초 현물 조각 투자 플랫폼 ‘피스(PIECE)’트 운영사인 바이셀스탠다드가 신용보증기금의 유망 스타트업 보증제도인 ’퍼스펭귄’ 창업 기업에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신용보증기금의 퍼스트펭귄은 창업 후 5년 이내의 유망창업기업 가운데 미래 유니콘 기업으로의 성장 잠재력을 갖춘 창업 기업을 발굴, 선정하는 제도다. 선정된 기업에는 3년간 최대 30억원의 보증과 각종 혜택이 주어진다. 바이셀스탠다드는 조각투자의 표준 플랫폼으로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앞서 바이셀스탠다드는 중소벤처기업부 민간 투자 주도형 기술창업 지원 프로그램인 팁스(TIPS)를 비롯해 금융권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에도 잇달아 선정됐다. 또 최근 중소벤처기업부가 시행하고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가 운영하는 ’2022 창업도약패키지’ 지원사업에도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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