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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부동산 가치평가 스타트업 자이랜드, 금융위 혁신금융서비스 지정

Date : 2020-02-21
<대한금융신문 온라인팀>AI부동산 가치평가 스타트업인 자이랜드(대표: 레이몬드 체티)가 금융위원회의 혁신금융서비스로 지정되었다. 혁신금융서비스 지정과 관련된 내용에 따르면 동사의 서비스는 빅데이터와 AI를 활용하여 아파트 시세 산정을 하는 서비스라고 한다.

은행업감독업무시행세칙 제18조의 2에 따르면 ‘은행은 담보가치 산정시 원칙적으로 공신력 있는 평가기관의 평가자료를 사용’하게 되어있다. 여기서 사용된 평가자료는 1) 기준시가 2) 감정평가법에 따르면 감정평가액 3) 한국감정원의 층별*호별 격차율 지수를 이용한 가격 4) KB부동산시세의 ‘일반거래가’이다. 자이랜드 관계자에 따르면 “아파트 담보가치를 산정하는데 있어, 은행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것은 바로 KB부동산시세”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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